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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례]마음리더십으로 가꾸는 공감교실

[공감교실 이야기 제 160호] 8살 아들과도 할 수 있는,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인정하는 활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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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이지 정보

김창오(통선생)(ton***)
2019-05-01
2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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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
'마음리더십으로 가꾸는 공감교실 이야기' 제 160 호를 발행합니다.
상대방을 북돋고 지지하기 위해 칭찬을 많이 사용합니다.
때로는 칭찬을 평가와 구분하지 않고 쓰는 사람이 많아 거부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.
하지만 성품을 활용한 칭찬은 원래 그 사람이 갖고 있는 강점을 찾아 줌으로써 있는 그대로의 그 사람을 인정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.
8살인 태을이가 엄마에게 시도한 것 처럼 우리도 '존재' 자체를 인정해주는 '성품 칭찬'을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해 주면 좋겠습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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