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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차시 작은과제

29차시 작은과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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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임숙(shi***)
2012-02-02
1,708

본문

아이들을 혼낼때 항상 내가 먼저 흥분하고 내 감정만 말하기 바빴는데... 이 강의를 듣고 과연 저렇게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됩니다.
그러나 한번 잘 해보고 싶습니다. 먼저 아이의 마음을 입으로 듣기를 하면서 절대 미리 단정을 짓거나 마음을 미리 알아준다던가 하는일 없이 아이가 스스로 반성하는 말이 나올때까지 변함없이 입으로 듣기를 하겠다는 결심이 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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